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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 그림하면 생각나는 화가 - 김순옥 화백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5/08/20 [23:36]

폭포수 그림하면 생각나는 화가 - 김순옥 화백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5/08/20 [23:36]

 

▲ 김순옥 화가 -이과수폭포    ©나눔뉴스 편집국

 

여름에는 시원한 물줄기가 생각난다. 특히 요즘 폭포수 그림을 보면 시원함을 느낀다.

 

세계적인 미술활동을 통해 문화외교관으로 널리 알려진 김순옥 화백의 85번째 초대개인전이 대학로의 혜화아트센터에서 2015828~ 93일까지(7일간) 열린다.

 

오픈식은 8월28일 금요일 오후 5시에 개최되며, 이날 오픈식에는 MBC MC 하지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KT올레TV ch789  sbc서울방촬영과 함께 성악가 김철호 교수와 팜페라가수 이경오 교수의 개막 축하공연이 있으며, 이어 내빈 참석자와 함께 와인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양화가 김순옥 화백     © 나눔뉴스 편집국


이날 전시회는 1
층 갤러리 본관에는 이과수폭포, 나이아가라폭포와 한국의 폭포가 전시되고, 바로 옆 컨벤션센터에는 한국의 전통소재를 담은 김순옥 화백의 걸작 작품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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