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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정안라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운영자 | 기사입력 2021/05/28 [11:38]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정안라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운영자 | 입력 : 2021/05/28 [11:38]

 

(스타저널=정다운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정안라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정안라 작가    

정안라 작가는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졸업(1980년)하고 중등학교 교사로 34년 재직하였다.


전시 경력으로는   화수회 정기전,아시아 화양 수채화전,현대 미술 작은 그림축전 , 현대 미술 동행전, 현대 미술 흐름전, 현대 미술 회원전 및 작가 수상전, 남부 워터 칼라 페스티벌, 사랑의 작품전(아시아 복지재단) 전시하였다.


또한,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입선 3회, 특선 2회, 대한민국 회화대전 특선 3회, 순천 미술대전 입선 1회, 특선 1회,  대구 수채화 미술대전 입선 1회, 특별상 1회, 국가보훈 문화예술 협회 수채화 부문 최우수 지도교육상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화수회 회원, 국가보훈 문화예술협회 초대 작가 및  현대 미술 작은 그림 축전 운영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는 [봄 마중]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 [봄 마중]    

 

[봄 마중]이란 작품은 작품 주제인 봄 까치꽃은 이른 봄에 피는 아주 작은 들꽃으로 꽃말은 기쁜 소식이고, 개불알꽃으로도 불린다.  힘든 시기에 희망과 기쁜 소식을 가져다 주고, 함께 조화롭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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